배우 박해일은 최근 가장 뜨거운 배우 중의 한 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탕웨이와 호흡을 맞춘 영화 <헤어질 결심>이 칸에서 큰 호평을 받은 동시에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한산:용의 출현>에서 이순신 배역을 맡았기 때문입니다.

 


박해일은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멋있어지는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연기력 역시 말할 것 없이 더욱 발전하고 박해일만의 필모그래피를 완벽하게 그려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박해일 프로필
박해일 나이는 1977년 1월 26일생입니다. 박해일 키는 177cm이며 학력은 남서울대학교입니다. 박해일 데뷔는 2000년 연극 <청춘예찬>으로 데뷔를 했습니다.

박해일은 그동안 청년 역할의 배역을 많이 맡았는데요. 풋풋하면서도 멋있는 청년 배역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배우였습니다.

 


박해일은 데뷔 초기부터 안정적인 연기력과 외모도 잘생겨서 영화계에 바로 주연급 배우로 캐스팅되었습니다.

박해일이 높게 평가를 받고 있는 이유는 멜로면 멜로, 액션이면 액션, 스릴러 등 다양한 배역을 자신만의 캐릭터로 잘 소화해내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박해일은 감독들이 좋아하는 배우 중의 한 명이지요.

 


박해일은 선한역이나 악역 모두 잘 어울리고 다양한 배역을 소화해내기 때문에 신하균과 함께 선과 악이 공존하는 얼굴로 표현이 되고 있습니다. 박해일은 연기자로서 신이 내린 얼굴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지요.

 


박해일 아내(부인) 결혼
박해일은 4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여전히 꽃중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여자들의 이상형으로 박해일의 이름이 굉장히 자주 오르고 있습니다.

 


많은 여자 연예인들도 박해일을 이상형으로 꼽기도 했지요. 박해일 결혼은 2006년 3월에 했는데요. 박해일 아내 이름은 서유선입니다. 현재 박해일과 부인 사이에는 1남 1녀를 두고 있지요.

 


박해일 아내 직업은 방송작가였는데 두 사람은 5년간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결혼식 당시 변희봉이 주례를 맡았고, 배우 류승범이 사회를 맡았으며 어린이 그룹 칠공주가 축가를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박해일과 아내는 2000년 배우와 팬의 관계로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박해일 아내는 무명시절부터 박해일의 팬이었다고 하는데요.

 


박해일이 연극배우로 활동을 할 때에도 곁에서 그를 지키면서 뒷바라지를 해줬지요. 지금은 최고의 배우가 되었지만 힘든 무명 시절 곁에서 지켜준 아내 덕분에 박해일이 배우로도 성공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박해일 기대이유
박해일은 2022년 영화 <헤어질 결심>이 제75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이 되면서 커리어 최초로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게 되었습니다.

 


이어 영화 <한산:용의 출현>에서 이순신 배역을 맡으며 다시 한번 그의 연기력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은데요. 박해일이 영화 <최종병기:활>을 통하여 사극도 잘 소화해냈기 때문에 이번 이순신 배역에 대한 기대감도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박해일은 이미지도 좋고, 현재 배우로서 최고의 주가를 자랑하고 있는 만큼 한국 대표 배우로 자리를 잡았는데요. 이순신 배역을 박해일이 어떻게 소화해낼지 <한산:용의 출현>이 어떤 흥행 기록을 세우게 될지 지켜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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