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은 기분 좋은 노래를 많이 하는 가수 중의 한 명입니다. 요즘 처럼 꽃이 피는 봄의 계절에 어울리는 노래가 상당히 많이 있지요. 최근 박혜경이 새로운 앨범 Rainbow를 발매했습니다.



박혜경 프로필

박혜경 나이는 1974년 10월 12일생입니다. 고향은 전라북도 진안군 정천면이며, 학력은 명지전문대학을 중퇴했습니다.



박혜경 데뷔는 1997년 더더 1집 앨범 <내게 다시>로 데뷔를 했지요. 박혜경은 1995년 강변가요제에서 수상을 한 뒤 뮤지컬 배우 생활을 하다가 1997년 기타리스트이자 송 라이터 김영준과 함께 그룹 <더더>로 데뷔를 했습니다.



박혜경 남편, 박혜경 결혼이라는 연관검색어가 나오는데 이는 박혜경이 40대 후반이고 과거 방송에서 남자친구의 존재 여부를 언급한 적이 있어 박혜경이 결혼을 했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박혜경은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입니다.



박혜경 노래 스타일

박혜경은 비브라토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허스키하면서도 맑은 고음이 특징입니다. 박혜경의 음색은 상당히 독특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박혜경은 1990년대 후반을 대표하는 여성 보컬이었는데요. 음색이 서정적이고 맑은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박혜경의 밝은 이미지 때문에 큰 사랑을 받았지요.



그런데 박혜경은 성대용종으로 인하여 성대결절 수술을 2번이나 받게 되었습니다. 성대 수술 이후 박혜경의 목소리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는데요. 그래서 지금 부르는 노래와 과거에 부르는 노래의 음색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지요.



<성대 혹 때문에 성대 3분의 2를 잘라냈다. 노래를 못 부르는데 히트곡이 있으면 뭐 하나 싶었다. 완전 자존심 상하고 속상해서 펑펑 울었다. 정말 나쁜 생각을 한 적도 있었다>



<소송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목소리 떨림, 마비, 연축성 발생장애 등이 왔다. 어느 정도까지 심해졌느냐면 말이 이렇게 안나오고 심호흡하면서 얘기 할 정도였다. 절망감이란 표현은 적절치 않다. 살아서 뭐해 싶었다>



<수술 전 출연한 방송 녹화에서 노래를 너무 못해서 방송에 못 나갔다. 완전 자존심 상하고 속상해서 펑펑 울었다. 이제 노래 못하는구나 충격을 받았다. 가수 생활하면서 처음 있는 일이었다>


이처럼 박혜경은 가수로 활동을 하면서 많은 어려움과 논란에 휘말렸는데요. 이런 이유 때문에 결혼 시기까지 놓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박혜경 결혼 생각

박혜경은 인터뷰 마다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40대 후반의 나이에 접어들면서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가 언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09년 6월 박혜경은 연애를 하고 있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3세 연상과 4개월째 열애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 2월께 앨범 작업을 하면서 남자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 일반인 남성이다. 두 사람 모두 나이가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하지만 박혜경은 여러 이유로 결별을 하게 되었고, 2014년 유스케에 출연을 하여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썸이라도 타면 좋겠다. 썸 직전이다. 나는 밀당이 싫다. 짜증난다. 시간도 없는데>


<다음에 나왔을 때는 아이와 멋진 남편이 객석에서 함께 보고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 공개적으로 시집가고 싶다고 하고 있다>



<2016년 인터뷰: 여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부분인 것 같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두려워지는 부분도 분명히 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한번같이 살아보고 싶다>



현재 박혜경이 남자친구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박혜경이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이 오래전부터 있었던 만큼 좋은 남자와 결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수로서 치명적일 수 있는 성대수술을 2번이나 극복하고 다시 새로운 앨범으로 활동을 시작한 박혜경이 대중들에게 좋은 노래를 들려주길 응원합니다.

+ Recent posts